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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 등근육이 뭉친게 오래가서

폼롤러를 구입했습니다


헬스 트레이너분이 운동법 추천해주셔서

구입 후 2주 동안 4일에 한번 정도 사용해봤는데

효과있습니다



처음 폼폴러 운동법을 알려주실 때는

필라테스에서 사용하는 건 아는데

별 느낌이 없더라구요


그래서 며칠 후


배운 거 다시 해보니

몸이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

폼롤러만 바뀌었을뿐인데


그래서 집에 와서 검색


소재가 EVA, EPP 도 있고

형태가 긴 원통형과 돌기 있는 원통형

길이도 45, 60, 90cm


뭐가 뭔지...


한참을 더 검색해서


...

질렀습니다

...



소재는 EPP

형태는 무난한 긴 원통형

길이는 90cm




EVA는 조금 무른 소재 (아마도 이걸로 교육받은 듯...)로

처음에는 자극이 덜한 EVA로 시작해서

EPP 소재로 넘어간다고들 하시네요


EPP는 EVA보단 단단한 소재로

(위 사진에서처럼 누르면 0.5cm 정도 들어갑니다) 로

해당 근육에 무게를 실으면

딱딱한 느낌이 듭니다


개인적인 생각으론

폼롤러는 근육테이프 같이 해당부위의 혈액순환을 높여

비약물적인 방법으로 관리하는 방법인 듯 합니다


근육테이프는 혼자서 하기엔 한계도 있고

장시간 사용하기엔 피부에 아무래도 무리를 줍니다

반면 통증부위 지지하거나 부상예방을 막을 수 있어

운동전후불문 언제나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


폼롤러는 보관상 부피가 있을지언정

자유롭게 여러 통증부위에 사용할 수 있어서

운동 후 피로회복에 사용하고 있습니다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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